대충 이런 느낌임
가운데 나멜레스/글라디우스가 내려찍는 곳에는 안전지대가 있지만, 너무 좁아서 도박 수준이고
폭발 이후 화살표 방향으로 폭발이 퍼져 나가므로 거리에 따라 회피 타이밍이 달라짐(가까이 있으면 바로 굴러야 하고, 멀리 있으면 조금 이따가 굴러야 함)
멀리 있을 경우 안전지대가 있으며, 거긴 그냥 가만히 있어도 안맞음
점프로는 못피함
대충 이런 느낌임
가운데 나멜레스/글라디우스가 내려찍는 곳에는 안전지대가 있지만, 너무 좁아서 도박 수준이고
폭발 이후 화살표 방향으로 폭발이 퍼져 나가므로 거리에 따라 회피 타이밍이 달라짐(가까이 있으면 바로 굴러야 하고, 멀리 있으면 조금 이따가 굴러야 함)
멀리 있을 경우 안전지대가 있으며, 거긴 그냥 가만히 있어도 안맞음
점프로는 못피함
찍는곳 근처에 안전지대가 있는건 처음 알았네
그 유명한 글라 엉덩이부분
나멜 개막/패막은 퍼지는 속도 다름?
같음. 단 폐막의 경우 네 머리위로 날아와 찍을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이상하게 왜 폐막은 맞지
어쩐지 가끔 근접해있을때 안맞더라
안전지대 어쩐지 될 때 있고 안될 때가 있던데 도넛형태였구나
안전지대 시험해보다가 누워도 괜찮겠지
진짜로 눕혀줄낀
역시 점프로 피해진다는 소리 구라였구나
그건 그냥 우연
점프는 쌉구라임 내가 녹화까지 하면서 테스트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