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써브웨이.라는 샌드위치집 처음 갔다왔는데 빵부터 해서 이것저것. 고를게 많더군요.ㅎ . .. 너무 어려웠지만 귀여운 아가시가.살갑게 잘 도와준 덕분에 문제없었네요
그런데 요 당돌한.처녀가 갑작이 빵을 썰다 말고.. 저에게 15cm냐고 물보는것 아니겠습니까;;;허허.
아무리 다른손님이 없다지만 다짜고짜. 그런걸 물어보다니 역시 요즘아가들은 다르긴 다릅니다ㅋ 가게가 미국기업.이라던데 직원도 아메리칸스타일.이네요
그것보단 쫌 더 크다고 하니. 소녀분의 얼굴이 홍시처럼 뻘겋게 익더군요ㅎ 제가또. 나름 .아메리칸싸이즈?랄까ㅋ
저녁즈음에.또 들를건데 번호라도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닭가슴살.메뉴 추천해주던데 은근슬쩍가슴 만져도 된다는 암호?ㅋ아닌가요
무퐁티 미친새끼들
무포티 ㄷㄷ
씨발
직원분이 수호자인가요
무버지 요번에 실직하셔서 하루하루 한숨만 쉬시는 중인데 이런 음해 글을 쓰면 더 괴로워진다고
이건또 어디서나온 템플런임
무포티 이 미친새끼
ㅋㅋ
템플릿이지..? 원작 아니지??
이게 원작이였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