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로 다크소울 처음 접했는데 회차진행할때마다 왕들의 화신이 너무 인상깊었어서
선불자가 무슨 생을 살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리마 질러서 해봤는데
진짜 하나 같이 좆같더라 어렵더라가 아님 좆같았음
시대가 퇴화해서 자동차가 당연한거였는데 갑자기 뛰어다니는거 말고는 이동수단이 없고
뒷골목에 들어갔는데 치안이 엉망이라 사방에서 부랑자들한테 내 몸에 걸친 모든걸 뜯겨나가는 기분이였음
일단 선불자가 한 대로 최대한 스토리 맞춰서 진행했고 시작템 팬던트들고 아스토라상급갑옷만 입고다님
무기는 직검아님 대검끼고다닐라그랬는데 나선검이 대검분류라 대검 들고 다녔음 방패는 암거나 ㅎ
진짜 씨발씨발거리면서 억지로 깻다
결국에 DLC까지 이악물고 깨고 선불자생애체험은 끝낼려고 한다 2회차 안함 ㅗㅗ
따봉맨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를 알수있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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