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그노, 강글라 둘이 공통점이 한 명이 보스몹 두놈 어그로 끌어놓고 남은 2명이 남은 하나 줘패는 구도로 가는게 깔끔함
어차피 두놈 어그로 잡고있는 사람은 딜 얼마 못넣으니까 걍 어그로 끌 만큼만 때리고 나머지는 유틸 좋은 서폿이 하는게 맞고
남은 하나는 빡딜하고 변수 뜨는거 담당해줄 서폿 하나 더 있는게 맞는거같음
강그노는 이게 쉬움
근데 강글라는 뒤지게 어려움
보통 이러면 철눈 레이디에 은자나 복자 끼는게 맞는데 팀에 추적자나 수호자 있으면 걍 어그로는 근접한태 맞기고 레이디를 빼는게 맞는거같음
레이디는 딜포터지 메인딜이 절때 될 수 없기 때문
속검 한번에 1200 나오던데 메인딜 충분히 가능함
1200딜을 약점속성 찌르면서 박는 복자하고 속검 2대 휘둘러서 2400딜 때릴때 6000딜 1방에 넣는 은자하고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한거 맞음
레이디가 딜탐도 많고 dps가 다르잖슴 6000 1방은 너무 극단적예시 아닌가
복은보다는 못나오더라도 얘 혼자로도 충분히 돌아간다는 소리임
6000딜 딱히 극단적인거 아님 내가 추적자 할때 주로 나오는 그림이 보스 그로기 띄워서 묶어놓으면 철눈이 표식 박고 은자가 부결 꼽아서 보스 대가리 깨뜨리면서 표식도 터지는데 부결만 꼽아서 나오는 딜이 그쯤이었음
아 부결 전탄이면 그럴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