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가 날 공격하다보면 결국엔 패배할 자신의 운명을 알면서도 혼신의 힘을 다해 몸부림치는게 굉장히 꼴림

마치 결국엔 암컷이 될걸 알면서도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완장을 보는것과도 같음

게임내내 발기가 풀리지 않아서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