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엘든링.즐기고있는48세.남성입니다.요즘 와이프랑 애들.몰래 엘든링하는게.인생의낙인데.게임하며 생긴 고충 몇글자 끄적여봅니다..ㅎㅎ엘든링의여성캐릭터인. 말레니아가 너무 꼴릿하여..일상에서도 장발미소미녀를 보면 흥분하는.버릇이 생겼고
밥먹을때나.회사에서도.계속 말레니아 생각.뿐이네요…나이먹고 무슨 주책인가싶지만.애엄마처음 만났을때.느끼던감정입니다.엘든링이 인생에낙인데.점점 삶이 피폐해져간다는.느낌도. 동시에 받는중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여러분들의고견궁금합니다
이건 무슨컨셉이지
진실한 고충입니다. 말레니아때문에 20대 이후로 처음 아침에 텐트도 쳤습니다.
@ㅇㅇ(123.215) 30대는 진짜 아침에 안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