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밤통이 좆됐다는 게 느껴지나?

곧 10월인데, 이시자키 너는 대체 뭘 했지?
남들은 심도 5등급 취득하고, 영밤왕 모가지를 따고, 무뢰한이랑 야스하면서 자기 자리를 잡는데,
너는 뭘 했지? 진짜로 "나는 강나멜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 라고 말할 수 있나?
아니, 에초에 만들 생각이라도 있었나?
프로젝트이든 디자인이든 패턴 구상이든, 뭐 하나라도 준비해둔게 있나?
아니면 그냥 썩어가는 밤통 똥꼬 빠는 프붕이들 덕만 믿고 버틸 생각인가?
실망했냐고? 애초에 기대조차 안 했다.
처음엔 좋은 생각도 하고, 기대도 했는데
지금와서보니 그냥 다 헛수고였군.
결국 그대도 그냥 강나멜을 안내는 것으로 남을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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