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의 보스들은 주인공의 행적상 반드시 넘어서야 하거나 돌파해야 하는 보스들이었는데 말레니아는 분명한 목적도 없이 갑자기 싸움 들어가는 거 보고 좀 웃겼음

얘 알고난 뒤부터 그냥 엘든링의 모든 보스들 스토리가 끼워맞추기식 wwe처럼 보임

채찍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