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솔플 심도 패치 후 잡몹들이 어디서든 떼거지로 덤벼드는 경우 흔해짐.
거리가 좀 벌어져야 애들이 다가오지 않는데 예전에는 가까이 있어도 한 놈이랑 싸우고 있으면 멀뚱멀뚱 지켜보거나 가끔 한 번씩 평타 내지르는 정도였음.
티비아의 배 해골들처럼 한 곳에 모여있을 때 한놈 패다가 등 뒤에서 해골 두놈이 창 찔러서 눕는 거 보면 어이가 없더라.
데이터 잘못 건드렸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패치에서 언급도 없는 거 보면 이시자키의 악의가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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