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옆에 있는 캐스터들 딸깍딸깍 딜찍누로 승리하는게 거의 7할 되는듯 나는 뭐 한 것도 없이 도망만 다니는 샌드백 신세하거나 마킹싸개하면 이겨있음 캐스터만 기분 좋은 승리 그 외 캐릭들은 이겨도 캐리했다는 체감이 적어서 기분 오묘함 그렇다고 전부 캐스터하면 안정성이 무너져서 누군가 근숭이 하나쯤 해주길 바람
철눈 들고 나 안눕고 마킹 칼같이 유지하면 기붙좋던데
뭐 개인차가 다 있는거니까
필드 밀때 근숭이로 개잘해서 팀원 신뢰도작 해서 보방 앞에서 부활템 양도받기 원딜 다 뒤졌을때 혼자 살아서 슈퍼세이브 이런거 몇번 해보면 근딜도 잘하면 나름의 도파민은 있음
그렇긴한데 결국 겜이란게 딜을 잘 넣었다는 것만큼 큰 재미의 요소가 없는 것 같음. 나도 근숭이 많이하지만 캐스터로 딜찍 몇판 하다오면 슴슴함
내가 모든 캐릭 다 골고루 하는 편이라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음
@ㅇㅇ 뭐 그렇긴 함 재미 요소라는게 사실 개인 편차가 있는거니까 나는 역으로 추적자만 존나 하는 편이라 그렇게 느끼는듯
레이디는 근숭이역할도 맡으면서 캐스터역할도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