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밤통이 약간 프롬이 돈 수급할 기회였다고 생각했었음.
유물이라는 파밍요소가 있긴 하지만 한판 한판이 다른 판에 영향이 간다거나 하지는 않는 판수개념의 게임이니까
프붕이들도 프롬겜만 하는게 아닌 이상 알겠지만 위 짤처럼 요즘 가챠겜이랑 RPG 등 게임 장르를 가리지 않고 시즌패스와 같은 장사를 많이 하잖아?
주기적으로 신캐 딱히 게임에 영향이 없는 신스킨을 파는것도 좋겠지 그런걸 시즌패스로 끼워팔았어도 좋았다고 생각함
물론 이게 지금까지 프롬이 했던 장사랑은 많이 방향성이 다르긴 하고 부담이 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막말로 6개월에 한번씩만 신캐 신보스를 꺼내오면서 환기를 해 줬어도 좋았다고 생각해
세키로처럼 시스템이 완전히 갈아엎어 지는게 아니라면 앞으로 프롬이 내는 신작의 보스 하나를 들고와서 홍보용으로 써먹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돈독 올랐니 뭐니 하는 이야기도 있을 수 있지만 정도만 지키면 시즌패스 정도는 좋았다고 생각함
물론 신캐나 신보스 관련 스토리를 새로 짜고 보스 개발도 새로 하는게 내가 현업을 뛰는 사람은 아니라 제대로 알지는 못하고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6개월에 한번이면 엄청난 부담은 아닐것 같고
근데 패치하는거 보니까 유지도 못하겠네 ㅅㅂ
얘들은 BM 개발 그런거 못하는 회사임 더스크블러드도 그냥 깡패키지겜+DLC만 내놓고 그걸로 만족할듯
슬프다...
일본이 저런거 안좋게보는 문화가 있는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