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대회는 핑 튀니까 애들이 패리할 엄두를 못내는 거지, 한국에서 대회 열리면 분명 패링맨 같은 애들 몇 명씩 나올 게 뻔함.
패리가 아무리 리스크 크다고 해봤자, 대거 앞잡 한 방에 빈사 or 즉사로 만드는 메리트가 있는데 충분히 감수할만하고.
그리고 외국 대회가 아니라 한국 대회면 대부분 정상 핑일 테니, 패링도 충분히 시도할만함. 1~2번 실패해서 반피 이상 까져도 딱 1번 성공하면 대거 앞잡에 끝나는데 과연 안 쓸 애들이 있을까?
외국 대회는 핑 튀니까 애들이 패리할 엄두를 못내는 거지, 한국에서 대회 열리면 분명 패링맨 같은 애들 몇 명씩 나올 게 뻔함.
패리가 아무리 리스크 크다고 해봤자, 대거 앞잡 한 방에 빈사 or 즉사로 만드는 메리트가 있는데 충분히 감수할만하고.
그리고 외국 대회가 아니라 한국 대회면 대부분 정상 핑일 테니, 패링도 충분히 시도할만함. 1~2번 실패해서 반피 이상 까져도 딱 1번 성공하면 대거 앞잡에 끝나는데 과연 안 쓸 애들이 있을까?
그럼 우리 대거빠요엔이 다 썰어먹지
ㄴ 애들이 좌수 아리안델 장미나 용수 끼면 패링맨도 힘들 거임.
ㄴㄴ 아무리 패링 잘해도 패리 자체가 안 통하는 무기 들고 오면 끝. 특히 장미 저건 좌수에 끼고 휘둘러주면 은근 세. 리치 조또 길고 공속도 빨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