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대회는 핑 튀니까 애들이 패리할 엄두를 못내는 거지, 한국에서 대회 열리면 분명 패링맨 같은 애들 몇 명씩 나올 게 뻔함.


패리가 아무리 리스크 크다고 해봤자, 대거 앞잡 한 방에 빈사 or 즉사로 만드는 메리트가 있는데 충분히 감수할만하고.


그리고 외국 대회가 아니라 한국 대회면 대부분 정상 핑일 테니, 패링도 충분히 시도할만함. 1~2번 실패해서 반피 이상 까져도 딱 1번 성공하면 대거 앞잡에 끝나는데 과연 안 쓸 애들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