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남들 다있는 부모님 못보며 자라서
사랑못받고자라는 바람에

고등학교때 술 많이마시고 교복입은채로 홍등가 건물 들어가서
30대로 보이는 이모한테 안아달라했고
불쌍했던지 물 주고 큰길까지 데려다줬던게 기억나네

그냥 옛날생각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