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만 하다가 거부감 너무 심해서 접었다가 밤통 오래하고 거부감 덜해진 것 같아서 든링 시작함


다른 프롬게임들은 다 9회차 하고 플레따고 하고 그래도 익숙해지면 즐거운 게임인데


엘든링 이새끼는 그냥 거인의 산령부터 용가리나 환혼동굴 보면 보스들 디자인한 의도를 이해를 못하겠음


저시점 부터 체력이라는 시스템 왜 만든지도 모르겠고 갑옷 끼워입는게 뭔 의미가 있나 싶다


이딴 생각 드는거 보니 걍 그만둬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