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고 외로운 1페


적당히 웅장하지만 신비롭고 기묘한 2페


히늘가르기와 완벽한 싱크인데다가 갑자기 ㅈㄴ 몰아치는 3페


필살기 끝나고 다시 잔잔해지면 나오는 메인테마까지


크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