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7980점까지 찍었겄만 슬럼프가 와서 한동안 심도3~5 사이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어느덧 깨달음을 얻고 파멸적인 20연승에 힘입어 9999점을 드디어 달성했다...
팀조합이나 보스 골라가면서 닷지할거면 점수 올리는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닷지 안 함
닷지 같은거 왜 함 이 악물고 깨거나 못 깨면 그만인데 ㅋㅋ 강브라 이 씹새끼
9999점까지 오면서 플스판 에딧은 딱 4번 봤음 스크린샷에 있는 칼리고 첫날판 포함해서
4번 다 물공 8개 기도 강화 9개 이런식이라 완전 존불이였고 18유효 존가 에딧 그런건 본 적 없었음
에딧이랑 같이하는건 도저히 못 참는 성격이라 에딧인지 확인하자마자 매번 첫날에 바로 탈주해서 만약 pc판으로 심도 했었으면 점수 존나 깎였을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나는 상대적으로 클린한 플스로 하길 잘한듯
어쨌든 이제 9999점까지 찍었으니 나를 내려다볼 자는 아무도 없도다 모두 무릎을 끓어라!!!
강브라 강리고 어케했노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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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템 창 보고 템 잘 챙겨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