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렙쯤에 고추장 파름보이즈 만나서 동선꼬이는거 한두번이 아니던데 포기하고 근처에 있는 대야영지 가는거랑 그래도 석검열쇠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거중 어느쪽이 좋은거같음?


야생에선 보통 이악물고 또다른 성채나 교회 털고 또 봉감가던데 가끔씩 이게맞나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