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렙쯤에 고추장 파름보이즈 만나서 동선꼬이는거 한두번이 아니던데 포기하고 근처에 있는 대야영지 가는거랑 그래도 석검열쇠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거중 어느쪽이 좋은거같음?
야생에선 보통 이악물고 또다른 성채나 교회 털고 또 봉감가던데 가끔씩 이게맞나 싶더라고
2~3렙쯤에 고추장 파름보이즈 만나서 동선꼬이는거 한두번이 아니던데 포기하고 근처에 있는 대야영지 가는거랑 그래도 석검열쇠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거중 어느쪽이 좋은거같음?
야생에선 보통 이악물고 또다른 성채나 교회 털고 또 봉감가던데 가끔씩 이게맞나 싶더라고
주변 유적교회작은성채로 달림 야영지는 기사단만 거름
그냥 가까운데있는곳 가는거지 캐스터들 촉매를 더 보는편임 없으면 소성채나 대교회 다시가는것도 좋음
다른 성채/교회 가까우면 거기 가고 아니면 유적 가고 애초에 주무기 나오기 전에는 봉감 열려 그러면 무조건 선핑으로 차단 박아서 차라리 봉감보다 일반 강적이나 고추장 줘패러 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