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닼소 하러 왔다.
이 시발년 다이까러 왔다.
걸리지 않게 은밀을 쓰고 가자
은밀 시발 병신같은 스킬
다시 가려니까, 길이 막힘 어떻게 하냐
군다로 갔다가 걸어왔다.
.. 시발년
어차피 시체에 돈도 없으니까 포기
개새끼 시발 개새끼야
벽뒤에서 찌르면 찔릴줄 알았는데 안찔림
도끼 갱뱅 시발..
용 시체 무서워서 다시 돌아갔음
내가 군다도 잡았는데 이 미친 해골 새기를 못잡을라고 시발
응
용 존나 무서워
존나 무섭게 생겨서 쫄음
사실은 내 캐리머신 이었음 ㅁ
롱소드 먹음
병신 쪼렙새기 나의 에스토크가 용서하지 않겠다
존나 쌔
존나 빤스런
ㅋㅋㅋㅋㅋㅋ 용이 불로 지져줌 ㅋㅋㅋ
육변기 하나 있네
난 못쓰게 대있네 망자 전용 변기인가 보다
시발 열리는 문이 없는데 문을 왜 쳐만듬? 그냥 다 벽치고 있지 그냥 좀 짜증나게
군다 시발 잡았는데 왜 또나오냐 - -
시발것
이 은거북이 왜케 빠르냐
시발
딱 봐도 보스
은밀쓰고
후장 개통
병신 ㅋㅋㅋ 못올라옴 ㅋㅋㅋ
병신 ㅋㅋㅋ 불밟고 아파함 ㅋㅋㅋㅋ
발가락에 불튀김
그리고 죽고 끔 시발것
시발 내 에스토크 좆같은게
애들이 누워 있거나
크기가 작거나
고저차 있어서 내가 위에 있거나
이러면 안맞음 시발 - -
어떻게 하냐
그리고 이제 체력 안찍고 생명력 찍을거임
제사장 안개벽은 로딩하는 중이니까 좀만 기달리면 됨
기사 버리고 하필 자객이냐 - 강인도 돼지
롱소드주웠네 그거써라 좋음
롱소드 빠따죠 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