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미야자키, 나의 빛.
미야자키, 나의 어둠.
미야자키, 나의 삶.
미야자키, 나의 기쁨 미야자키, 나의 슬픔.
미야자키. 나의 안식.
미야자키, 나의 영혼.
꼴, 나.
미야자키는 누구인가?
꼴맘에게, 그는 꼴이다.
쭀에게, 그는 화방녀이다.
근숭이에게, 그는 대검이다.
미야자키가 주장하면, 나는 동의한다.
미야자키가 말하면, 나는 듣는다.
미야자키에게 단 하나의 팬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다.
미야자키에게 팬이 하나도 없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어제 미야자키 메이드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미야자키 메이드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에서 미야자키 메이드복 플 했습니다.
카페에 간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미야자키 애액 마셨습니다.
사실 애액도 안 마셨습니다.
그냥 미야자키인 것입니다.
미야자키는 스꼴라다
여긴 고리시티
시부야 왔습니다 싱싱한 시부야가 왔습니다 조센징 꼴맘들 지금까지 뭐했어 마뭐했노wwww
그리고 백왕 코옵을 탔습니다
“서자, 1명인데 왜 2명찍어?”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시부야가 함께하고 있어서
요.”
불주가 살짝 웃으며 내게 말했다.
“서자, 우리들의 육변기 시부야 토모히로에게는 요금을 받지 않는단다!
”이걸 보니 데뷔때부터 수많은 꼴맘들을 만든 시부야가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 지네.“ 젠장, 또 시부야야. 이 게시글만 쓰고 자려고 했는데, 시부야 야짤을 또 보고말았어.
이제 나는 외쳐야만해.. 외치면 잠이 확 깨버릴걸 알 면서도, 나는 외쳐, 그것이 시부야 토모히로를 목도한 자의 사 명이다.
오늘부로 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시부야와 나는 한 몸으로 일체가된다.
시부야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의 70억명의 꼴맘들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의 1억명의 미야자키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의 천만 명의 이기자키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꼴코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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