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왜 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지 알았을까


솔직히 한 6시간은 재밌게 했음


근데 양대가리부터 뭔가 좀 이상해지기 시작함


개새끼들 때문에 존나 뒤지니까 짜증이 확 나더라고


그래도 어찌저찌 깨고 최하층 갔더니 


애미 시발 바실리스크 눈깔괴물 개새기들한테 저주 걸리고


해주석 사려고 조뺑이 치다가


거지 같은 병신의 마을 진행하니까 정나미가 떨어져버림


지금 늪지대까지 왔는데 시발 더 하기가 싫다


보스전도 분명 쉬운데 이게 왜 쳐맞지 하는게 너무 많아서 개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