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번 죽음을 경험한 흰가면을 쓴 빛 바랜자
그는 자신의 실력에 한계를 느끼고 그 끝에 도달한 것은 감사함
감사의 황금파 1천번 지르기!!
그 결과 그는 도달하고 말았다
1억룬!
그는 1천번의 황금파 지르기로 1억룬의 사나이가 되어버렸다.
본편부터 나를 수천번 도륙 내었던
미켈라의 개초딩 말레니아
5회차임에도 그는 아직도 물새난격을 피할줄 모른다
이름도 모르는 잡몹새끼
이놈에게 죽은게 몇번인지 새는것조차 잊어버렸다
DLC 3페이즈 까지 있는 쓰레기같은 나무새끼
2페이즈에서 20번도 넘게죽어서 설마 3페이즈가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었다
지혼자만 게임하는 약속의 좆 미켈라단
이 개같은 새끼들...
흰가면을 쓴 빛바랜자 1억의 사나이가
너희들을 도륙을 내버리러 가겠다
기다리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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