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뢰,복자만하다가 앞에서 휘적휘적할때 느긋하게 뒤에서 은자가 퍼펑 하면 끝나서

도대체 저 딜은 어케나올까 싶어서 (미불+기도강화 둘둘말아도 요상하게 은자앞에서 작아짐)

은자 중력,마력 유물 둘둘말고

심도3에서 턱돌이 나왔는데 덩치가 커서그런가 아츠써서 피뭍히고 아르테르 메테오

한 세방갈기니까 그냥 1분도안돼서 겜끝나네???

은자들 원래 이런길을걸었던거야??

니들만 앞에서 똥꼬쇼할때 느긋하게 뒤에걸어와서 꿀빨고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