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부터 홈구장 공사 연기에 원정경기장 잔디 억까들에 지난시즌 혹사 여파에 부상에 온갖 억까가 다 겹쳣는데 이번 복귀전 전반에 드디어 내가 알던 지난시즌 야,,말이 보였다 후반전에 반코트당하고 팀이 개발리긴 했지만.. 얼른 폼 찾고 발롱 받자 전성기 메,,시 이후로 내가 선수 하나 때문에 타팀 경기 챙겨보긴 처음이다 그것도 이제 막 18살된 애를
지리긴했음 저거 생방으로 봤는데
혼자 다 뚫고 패스했는데 아깝게 못 넣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