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레이븐의 불인지 뭔지 에어 무기물 깡통썅년 러다이트 운동으로 참교육했다.
중반까진 에어 얘 호감이였는데 후반부에 뭔 인간과 코랄의 공존 ㅇㅈㄹ하면서
칼라누님 조지라고 미션 주길래 바로 면상에 엿날리고 이 루트 탐.
그리고 얘 막보에서 말하는거 가만히 들어봤는데 가관이였음.
뭔 인간과의 공존 이렇게 말은 잘하는데 정작 자기 논리의 귀결은 '우리 동족 살려!!!인간 뒤져!!!'이거여서
그냥 처음부터 "난 내 동족 죽는거 못보겠으니 내가 알아서 하겠음. 인간 ㅗㅗ"
이렇게 나왔으면 이해라도 할 텐데 뭔 쓸데없는 논리로 자기위로 하는게 보여서 비호감스택 1557쌓였다.
정의 vs 또 다른 정의로 받아 들이는게 아니라 자기가 선(善)인 것 마냥 정신승리하는 것처럼 보였어.
오늘은 너무 달려서 지쳤고 내일 2회차 들어가보려고.
처음부터 막보까지 달린 어셈. 역시 경량에는 낭만이 있지. 짐머만, 에츠진은 신이야.
아 그리고 나한테 1회차 20~30시간 걸린다던 게이야
날 속인거니?
플탐 저렇게 짧음?
짐머 같은 갓무기 써서 그렇지 - dc App
브리핑 스킵했냐 15시간이 어케되지
다 읽었다 칼라누님 윾퀘하고 미시간형님 멋지더라
그냥 모든 보스가 15트이상 넘은게 없어서 그런거 같음.
3회차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