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로그라이크가 아니다
자기장이 짜증난다
이런거 보고 안할려고하다가
깎는맛이 있다길래 해봤는데
처음에 플탐 한 10시간까지는 고인물들 쫓아다니느라 뭐가 뭔지 몰랐음
그래서 솔플로 박으면서 공략도 보고 하니까
깎는맛이 생김
솔플로 어느정도 깎고 다시 고인물들 만나서 동선을 보니까 배울점이 보이고
그다음에서야 강적들 멀리서보고 입맛에 맞는놈 골라 잡는 여유도 생기고
특히 너무 rpg요소가 없지않나 생각도했는데
유물작이 꽤나 재밌음
근데 가격만좀 어차피 있는 에셋 쓰는건데 한 3만따리로 내서 유저풀 더 넓혔으면 좋지않았을까 싶음 가격을 싸게내고 스킨을 팔지
유튭충들 다 개거품 판수박치기충인거 들통난 사건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