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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윈은 뭐 마리카의 대계에 안타깝게 희생당한 거고

모르고트 - 태어나면서부터 핍박만 받아왔지만 마지막까지 도읍을 지키려고 함

메황 - 어머니의 한을 위해 기꺼이 본인을 희생해서 성심껏 효도했으나 배신당함

라니 - 다른 누군가에게 조종당하지 않는 세상을 위해서 대계를 꾸밈(경우에따라 삧을 회유해서 목적 달성)

모그 - 핍박받아 버려졌으니 본인만의 법칙과 왕조를 새로 짓고자 함

라이커드 - 모독의 힘으로 야시꾸리한 위대한 의지를 삼키고자 했음

미켈라 - 애새끼다운 븅신같은 발상이긴 하지만 어찌 됐든 본인 나름대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함

말레니아 - 스승으로부터 부패에 저항하는 긍지를 배우기 위해 검술도 배우는 쌩쇼를 했고 딸도 그 의지를 잇기 위해 스스로의 침을 건네주려고 기꺼이 죽기도 했는데 정작 패배 안했도르로 무패 딸딸이 치다가 부패에 저항하는 긍지고 뭐고 없이 삧한테 죽어서 꽃됨

고드릭 - 말레니아가 무서워서 짜져있으면서 꼴에 본인도 데미갓이라고 접목으로 힘 모아봄

라단 - 이새낀 본인 입장에서는 엘데의 왕 자리 비자마자 지애미 바로 버리고 뻐꾸기짓 하려고 왕 된 애비(왕가 침략 전쟁 이기지도 못한 범부) 멋지다고 동경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그 이후로 다른 데미갓들은 몇몇을 제외하면 황금률을 다시 쓰겠다는 야망이라도 가지고 있다던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황금률을 없애겠다는 시도라도 하던가 그랬는데 얜 생각이라는 걸 안하는지 그냥 황금률 선봉자로 앞잡이 노릇만 해오면서 파쇄전쟁에서도 모르고트 말레니아한테 계속 지는 행보를 보이다가 반 시체 상태로 추악하게 삶을 연명해오고 그러다 뒤지니까 부활해서 지 동생이랑 게이결혼하자마자 또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