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여. 그대가 죄를 알고 세계를 걱정한다면. 우리에게 길을 양보하라. 미켈라와 내 약속의 왕, 라단에게.
[일반] ...형님.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빛바랜 자여. 옛 규율의 왕 된
lamp(lamp42)
2025-10-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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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또 라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