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것도 철가면 쓰고 있고 죄인이 수감된 망각의 감옥 영판 이름이 the lost bastille = 잊혀진 바스티유인데 실제 철가면도 프랑스 바스티유 감옥에 수감 된 적 있다고 하고 물론 영어 번역을 프롬에서 감수 했는지는 모르는 거지만 번역 한 사람은 철가면 염두에 두고 번역한 게 맞는 거 같은데
실제로 그거임
엘레메르도 그렇고 철가면 모티브 좋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