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0 찍을 때만 해도 쉽게 갈 줄 알고 신났는데, 칼리고의 저주받은 시드 2연타로 바로 추락했음
무희 씨1발련
어떻게든 맘 다잡고 3연승으로 9층 복구했으나, 이어지는 첫날 첫날로 바로 7700까지 추락
그리고 이악물고 다시 5연승을 해서 8750까지 복구하고, 또 다시 첫날로 7700 다시 추락
이때 진짜 꼬접할 뻔했음
그래도 휘장은 달고 접어야겠어서, 게임은 재밌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단 마음으로 다시 등반을 시작해서, 결국 끝에 도달했다.
벌레 하나 빼곤 다 안 거르고 열심히 잡아왔음
벌레는 난이도를 떠나서 순수하게 재미없고, 불쾌하고, 이겨도 시간 아깝단 생각 밖에 안 들어서 일반 강화 가릴 것 없이 다 걸렀음.
이거 하나 잡을 바에 차라리 강브라, 강징조 10판을 하겠음
이제 심5 제약런 같은 것도 하면서 즐겜해야지
고수
고수 - dc App
고수 - dc App
이건 근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