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브레스가 많이 맞아보지 않으면 눈으로 보고 피하기 개빡셈 평소에 그냥 칼리고나 바닐라 강리고 많이 잡아봐서 몸에 배여있지 않으면 제일 빡셀듯 난 강리고 막 나왔을때 내 입맛에 맞아서 많이 퍼먹어가지고 오히려 이 새끼가 강그노 강글라보단 할만함
집평 요도딸이나 솔플로 몇번만 잡아봤어도 진짜 쉬운데
ㅇㅇ 모르는 사람은 이 새끼가 걍 지 꼴리는대로 날뛰는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패턴 쓰는게 다 일정함
장판 틱뎀 와다다 맞다가 그거 피할때 구르기 캐치 당하는거 같음
장판 안 밟으면 되긴 하는데 쉽지는 않음 칼리고 상대로 니가와 해야되서
브레스는 솔직히 강리고 광역 브레스 말고 억까 패턴은 없지 않나 원딜들이 거리 못재서 쳐맞는 건 많이 봤는데
브레스가 가시성 좋은 화염브레스같은게 아니라 뿌옇고 투명한 냉기브레스라 직관적으로 굴러서 피하기 힘들어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