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잘 안써봐서 미숙할지도 모름 그래도 재밌게봐주면 감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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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쿠라그도 잡았겠다
병자의 마을은 다 끝난줄 알았는데..
더 있잔아..
그리고 어차피 다시 집으로 돌아갈려면 병자의 마을에서 다시 걸어가야된다고 하더라;;
화톳불도 밝혀주고
앞에 벌레 달고있는 얘들은 그냥 안싸워주는게 좋더라 알까고 나오는 벌레 잡기가 넘 빡세;;
여튼 여기저기 돌아댕겨보다가..
뭔가.. 거대한게 있는데..?
딱히 공격도 안하길레 가까히에서 보기로했다
으엑 개못생겼어
뭐 생긴걸로 판단하지말자 덩치는 크지만 착한친구일수도 있잔아?
는 개뿔
아이템 먹자마자 보스전 시작됐네;;
이판사판이다 이놈아!
데엥
아니 미친거임? 한대맞았는데 빈사네
일...일단 재정비하ㄱ..
시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일단 나도 때리면 딜은 잘 들어가는데 맞으면 너무 아픔..
후딜을 노리는거 말곤 딜탐이 없는데
얘가 너무커서 어떻게 공격하는지도 모르겠ㅇ..
시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2트
여튼 한대 맞고 에스트빨고 때리고 를 반복해서
빅 데미지를 넣은 다음에
에스트 한개 남기고 깼다
덩치만 큰 호구련!
이젠 집에 갈 시간이다 병자에 마을 돌아댕기면서 안간곳 하나 있는데
엘베타고 쉽게 올라가는줄 알았다
아니 맹독 티모 5마리랑 개미친사이드스탭불뿜는댕댕이 때문에 여기서 고전함
집가는 길마저도 험난하다..
난 어디로 가는걸까..
그래도 산전수전 다 겪은탓에 얘네들은 이제 쉽게 잡을수있었음
컷!
똥! ㅋㅋ
너희가 그럼 그렇지
시발
여튼 길따라 가다보니..
어? 여기 처음에 잠깐 왔던곳 인데?
와 맞네
진짜 감탄스러움 이렇게 유기적으로 다 연결되어있는게 진짜 존나 신기하네
엘든링에서도 가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곳이 나오긴하는데
닼1만큼 유기적인 맵 디자인은 못따라오는듯
여튼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근데..?
???
뭐야 화방녀 왜 뒤짐?
뭐야 이건 화방녀 없으면 작동 안되는거였음?
로트렉이 화방녀를 죽인거라고 하더라 이유는 몰루?
그리고 화방녀 시체에서 얻은 아이템을 읽어봤는데
아마 복수가 예정되어있는거같다
그리고 제사장 근처를 둘러보고있는데..
저건 또 뭐야;;
준내 무섭게 생겼음 적인줄 알았다
막상 말거니깐 앞으로 뭘 해야되는지 잘 알려주더라
역시 생긴거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니깐~
아노르론도!
닼3때 내가 정말 좋아했던 곳이지 이젠 추억이 되버렸구나..
다시 그곳에 간다니 감회가 새롭군!
흐음~
그니깐 아노르 론도로 가기위해선 센의 고성에서 시련을 통과해야 갈수있다는거지?
여튼 다음 목표가 정해졌군!
컷씬에서 열린 대문 그곳이 센의 고성이라고 하더라
센의 고성에 가기위해 불사의 교구를 건너가고
(이젠 이곳마저 고향같음)
센의 고성 입구에 도달했다
그러고보니 고성 앞에 지크마이어가 앉아 있었는데말야
얘 어디감?
센의 고성의 악명은 병자의 마을보다 익히 들어서 어떤곳인지는 대충알고있음
여튼 병자의 마을 완전 끝낸거같고..
다음부터는 센의 고성을 탐험하러갈거같다
명글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