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단이 이뤄낸 상냥한 세상을 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 무임승차나 하고 있으니
나는 미켈라단의 거룩한 업적과 자기희생을 생각하면 언제나 눈물 나오는데
진짜 라단님께 감사하지않는 따르지않는 씨발련들이 너무많음 ㄹㅇ
진짜 라단님께 감사하지않는 따르지않는 씨발련들이 너무많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