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잘 안써봐서 미숙할지도 모름 그래도 재밌게봐주면 감사하겠음
전편도 한번씩 봐주면 감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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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병자의 마을을 완전히 끝내고 센의 고성 입구까지 왔다
두개의 종을 울리기까지 참 긴 여정이였어 그치?
일단 저번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일단 바로 들어가보기로 했다
음~ 냄새
죽음의 냄새가 풍기는군
뭐 어느정도 예상했음 센의 고성은 유튜브에서도 가끔봤고 난이도 제일 높은곳중 하나라고 하더라
이야 근데 역시 보통이 아니네
외다리에다가 좌우로 움직이는 함정, 계속 날아오는 벼락 항아리
여튼 진행하다가 무슨 돌굴러가는듯한 소리 들리더라
뭐 병신아
??ㅋㅋㅋㅋ병신ㅋㅋ
이야 살벌하네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돌이 굴러오는거였더라
근데 생각보다 위협적이진 않았음
그리고 다시만난..
지크마이어
다시만나니 반갑군 아하하하!
저번에 쿠라그잡고 센의 고성 문이 열린틈에 들어온거같다
그리고 센의 고성 탐방기는 생각보다 수월했다
(아직 한번도 안죽음)
돌때문에 몇번 죽을뻔했지만..
난 니녀석의 구별법을 알고있지!
닼3을 먼저 해본사람이라 미믹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편
그렇게 바로 암컷타락절정 시켜주고..
어떤 미친새끼가 만들었는지 모를 함정도 피하고..
잡몹도 잡으며..
어찌저찌 원트에 화톳불 근처까지 왔다
사실 여기서 죽으면 교구부터 다시 올 자신이없었음..
갑자기 느껴지는 죽음의 냄새
엘밤통에서 느껴지던 죽음의 냄새가 올라오더라
시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사실 항아리 던지는거 보고 놀래서 지가 스스로 떨어진건 안비밀)
아아..절망..
센의 고성 첫톳조차 발견하지 못해서 불사의 교구에서 다시 가야만했다
(바로앞에 화톳불있었는데 병신이)
뭐 그래도 처음도 잘 갔는데 두번도 못가겠노?
데엥
이시발새끼가
저녀석 항상 방패로 막고 때려서 딱히 위협적이 않았는데
공격이 연속기 + 출혈이라 그냥 피뿜으면서 가버렸다..
그 이후로 굴러오는 돌 의식안해서 핀볼마냥 연속으로 쳐맞다가 2번정도 죽음
여기만 8번은 와본거같음
여튼 온몸비틀기해서 센의 고성 첫톳 찍음
너 이새끼 내가 주겨주마 < 지가 그냥 놀래서 뒤져버린 병신이
첫톳도 찍었겠다 좀 더 자유롭게 움직이기로 함
그 갑옷을 입고 게이마냥 활을 쏘다니
주거라
어? 이거 1편에서도 나오네?
닼3때 설리번 잡을때 애용했던 무기인데 말야
그렇게 미믹체크도 해주면서..
풍경도 봐주면서..
친구?
그래 덕담 고오맙다
(근데 센의 고성이니깐 센척하는건 당연한거 아님? 와하하하!)
이젠 패링 완전 마스터해서 패링 가능한 몹들은 패링으로 다 잡을려고 시도함
확실히 패링 판정이 후한덕분에 패링으로 쉽게 진행중이다
그리고 어쩌다가 아까 항아리 던지는 거인으로 가는길 찾아서 호다닥 달려가서 죽이려고했는데..
뭔데뭔데! 시발 이게 무슨일이야!
올라와보니깐 이렇게 숙이고 있더라
오냐 내가 참수해주마
컷!
그렇게 설욕의 복수전을 끝내고
어딘가 익숙한 엘베?를 타고
으악 시발
친구도 구해줬음
(로건이라는 이름도 프롬겜에서 자주보이는거같음)
암튼 그리고 만난..
아이언 골렘
이름부터 "나 단단함"을 자랑해서 장기전이 될줄 알았다.
드디어 강적과 붙어보겠군..
아이언 골렘이라며!!
이새낀 아이언골렘이라는 이름 달고 왜 이렇게 물몸이야
심지어 하체가 약한탓에 몇대 때려주면 그냥 주저앉는다ㅇㅇ;;
하아? 나 너무 쌔잔아!
여튼 아이언골렘 잡고 나온 빛고리?에 상호작용했더니..
뭐야 놔줘요!!
와! 아노르론도!
닼3으로 처음 소울류를 접한 프붕이로서 아노르론도에 나름 향수?돋게하는 뭔가가 있음
좋아했던 지역이기도 했고
여튼 드디어 아노르론도에 입성하게되었다
센의 고성도 힘들긴했는데 병자의 마을보단 길찾는게 좀 빡세지 할만했음
다음엔 고향같은 지역! 아노르론도를 구석구석 핥아볼 예정이다.
나도 최근에 닼리마 사서 하고있는데 센고성 화톳불 공략보고 알았음 ㅅㅂ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