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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에서 눕는게 흔한 일이긴 하지만 마음 한 켠에는 불편한 구석도 있어서

그냥 복쪽이 누울때마다 육성으로 아이고 복쪽아 하면서 자검들고 콕콕이 하러감


이게 은근히 재밌음 동네 꼬맹이 챙겨주는 아줌마 된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