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실제로 모험떠나기 한시간전 느낌이랄까 진짜 너무 흥분됐었는데..
회차 돌때마다 리에니에 딱 진입하는순간 팍 꺾여버린다 마음이.. 너무지루해
다시한번 기억 지우고 초회차느낌으로 본편이랑 들크 쭈욱 밀어보는게 내 소원이다.
진짜 실제로 모험떠나기 한시간전 느낌이랄까 진짜 너무 흥분됐었는데..
회차 돌때마다 리에니에 딱 진입하는순간 팍 꺾여버린다 마음이.. 너무지루해
다시한번 기억 지우고 초회차느낌으로 본편이랑 들크 쭈욱 밀어보는게 내 소원이다.
신의 문앞 계단에서 라단 나올때 팍 식음
유출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서 끌려가는 느낌으로 시작했었던 거 기억나네
하도 유출로 난리나서 글 클릭 자체를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