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든링 때부터 약간 그랬는데 난이도를 올리는 방향을 잘 못잡는거같음
특히 강보스들보면

글라디 << 분열억까
에델레 << 랜덤벼락
그노 << 빙의상태 그노스터 지랄발작 필살기
징조 << 쓰나미
리브라 << 720도 개틀링 & 발광니힐
풀고르 << 성창
칼리고 << 동상니힐 & 정면브레스
나멜레스 << 랜덤 바닥폭발

등등 랜덤성 심한 패턴이나 특정 방법으로만 파훼가 가능한 패턴을 자꾸 집어넣음

트라이 박다보면 결국 파훼가 가능한게 프롬겜의 재미라 생각하는데 몇몇개는 아무리 익숙해져도 억까당하면 파훼가 너무빡셈...

이게 얘네 게임 철학은 아니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