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솔로로 나멜 알아서 꼭꼭 씹어 삼키는데 코옵 처음해보니까 체할뻔함;;
진짜 상상도 못한 곳에 보스랑 상자있고 한번은 꼬리 따라가다 노크라테오에서 낙사할뻔
지나가면서 할 수 있는거 다 하면서 지나가니까 루트의 밀도가 다르더라
거기다 자기장 뚫고 강적 잡으러 갈 줄은 상상도 못함;;
그러다가 로레타에서 사고 났는데 척자 아츠로 살려서 뿌듯하다 bb
그래도 솔로로 나멜 알아서 꼭꼭 씹어 삼키는데 코옵 처음해보니까 체할뻔함;;
진짜 상상도 못한 곳에 보스랑 상자있고 한번은 꼬리 따라가다 노크라테오에서 낙사할뻔
지나가면서 할 수 있는거 다 하면서 지나가니까 루트의 밀도가 다르더라
거기다 자기장 뚫고 강적 잡으러 갈 줄은 상상도 못함;;
그러다가 로레타에서 사고 났는데 척자 아츠로 살려서 뿌듯하다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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