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똥3 회차 하고 있어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이 장소에 가면 새로운 게 있네!!"의 즐거움은 공략을 보기 전까지만 통한다는 걸 생각했을 때 생각해보니 재밌긴 했던 거 같은데 일단 라니 퀘스트는 진짜 재밌게 했음 학원 위쪽에 뭔가가 있네? 근데 라니가 있네? 따라 갔더니 지하로 왔네? 시뻘건 늪이 있네? 아스테르가 있네? 와 드디어 여기 올라왔네 나머지는 왜 별 기억에 안 남지 오히려 리마가 오픈월드의 재미가 있던 거 같음 왤까
리마가 탐험의 재미가 오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