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링하고 인살의 사운드, 모션이 아주 멋지고 손맛이 있더라

소울라이크보다 빠른 긴장감하고 큰 쾌감이 있더라


근데 나는 못 함..


히라타 영지에 주조,아시나 성 사무라이 대장 텐겐에서 딱 막혔는데,

어제부터 수십번 하다가 나는 딱 여기까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도자기 조각도 다 떨어져서 이제 잡몹도 처리할 방도가 없고


마음이 딱 꺾이더라


프투다부터 엘든링까지 프롬게임 참 재밌게 했는데


예전보다 손도 잘 안 따라주고 금방 지치는 게 좀 속상하더라


질문글마다 답변 달아줘서 고마워 


다들 남은 연휴도 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