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밤통 이제 끝물이고 최소 12월까지는 없뎃의 연속일텐데

똑같은 보스 또잡고 자체고문 시뮬레이터만하기엔 지루하고 현학적임

차라리 증오축제같은거 열려서 하루에 저격이랑 반박글만 10개이상 올라오고

도파민 풀충전시켜주는게 더 재밌을거같음


라단도 본인죽이는걸 축제라고했는데 이 얼마나 좋은 문화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