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던전에 사술사인지랑 자객 하나씩 따로따로 보스가 2개있던데
사술사에서 유령 3마리가 퍽퍽퍽하고 한무로 호밍으로 따라오는 해골 그림자탓에 식은땀 좀 흘렸는데 몸이 약해서 에스트만 잘 빠니까 잘 밀렸음
자객은 그냥 호구 새끼던데
노터치로 원트함 평타 3방 치니까 그냥 죽더라.
호수에서 질퍽이는 발걸음이랑 소리로 다 들리던데 대충 화면에 안보여도 뒤돌려서 대충 후리니까 퍽 맞더라
한대 치니까 타게팅 잘되던데
진짜 겜하면서 본 최고의 호구였음
그래서 그런가 뭐 안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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