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 거리에서 시체 매달린 거 보고 숲에서 이상한 게새끼 보고 깊은 곳의 성당에서 좀비들 보고 팔란의 늪에서 괴상한 거대한 검정 무언가 보고 카사스 묘지에서 해골 같은 거에 당하다가 이루실부터는 그래도 좀 탁 트이고, 이루실 지하랑 죄의 도시에 있는 긴 머리 뼈닥구만 빼면 시각적으로 편안해서 정서적으로 쉬워졌음
스샷자동으로 찍게되더라
리마는 아노르론도 끝나면 다시 정서적으로 힘들어지는데 똥3은 저때후로 인간형 몹에 도시 분위기 맵만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