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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꼽 줬을 때의 난 지금보다 못했던 우매봉이였고


자신감,실력 만땅이라고 생각했었지만 꼽 먹고 생각해보니 


한참 부족한 우매봉이였음 



애초에 꼽주는 건 씨발새끼임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