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길에 온몸비틀기헀더니



신살갖 사도를 65렙에 잡지 않나

뚜게더를 걸어서 잡으러 가지 않나

화산관을 아예 온김에 그냥 다 털고 나오지 않나


라단을 잡으러 갔더니 그냥 개 이지하고 쉽더라

ㅇ뭐냐이거

 라단 왤케 쉬움?? 하면서 거인사냥으로 똥꼬지르기 5번하니까 죽던데


아니 뚜게더에 멘탈이 털릴만했던 거 같은데??? 싶으면서



라단 잡고 나서 노크론 성채 안으로 들어오니까 



잡몹들이 평타 650딜 한방에 죽어나감


벼락인챈까지 해주면 720뜨니까 그냥 평타 가로로 쓰윽 그으면 잡몹 3마리 4마리가 쓸려가는거 보고


내가 너무 온몸비틀기겜했구나... 싶더라





아니 근데 이건 프롬이 잘못한게


라단 위치도 정확히 안알려주곤 케일리드 가래서 거기서 돌았는데


나는 케일리드 제일 북쪽을 통해서, 이동헀단말야


밀리케스 맨 처음 만난 NPC인데


이제 북쪽 정벌했으니까 남쪽 정벌해야지 해서 내려가니까


왜 점점 몹들이 약해지냐?ㅋㅋㅋ


심지어 낡은 집으로 오셈 하는 노인이 말하길

밀리케스라는 여자애 좀 구해줘. 그럴려면 무슨 침이 필요한데 그거 좀 구해줘 하길래


어 그친구 아파서 죽어가는 거 방금 보고왔는데수 ㅋㅋㅋㅋ 근데 화재는 넌 모를거야 난 알아 식이길래 어 ㅋㅋㅋㅋㅋㅋ 



아니 동선 배치 한 번 꼬인다고 이런다고??


온몸비틀기 시발 ㅋㅋㅋㅋ




그나저나 

디씬는 서버 또 터짐? 이미지 또 안올라가네

이새끼들은 국내 1위 커뮤라는 타이틀 달고서 서버에 돈을 아끼네 병신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