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서 정말 미안하다..
개못하면서 심도 돌려서 미안하다...
백날 쳐눕는 나 살리겠다고 진짜 눈에 띄게 고생하는 고인물.. 너한테 너무 미안하다
갑자기 심도4로 끌려가서, 몹들이 너무 아파서, 약공격 한 대 맞고 뒤져서, 그냥 너무 정신이 없다...
나름 열심히 한답시고 굴러보고 달려보고 해보는데 그러다가 한대 톡 맞고 뒤지니까 뭘 못하겠다...
고추장 붉은늑대, 부랄따개 이 시발새끼들이 너무 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아파서
한 대 맞고 죽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사과하는 이모지라도 있으면 하고 싶은데 그냥 사출당해서 스트레스만 줬을까봐 ㅈㄴ 미안하네 진짜
밤통 여기서 접어야겠다. 늙어서 이젠 뭘 하지도 못하겠네
그 고인물들은 너 살리는데 쾌감 느끼는데?
고추장 늑대한테 농담 안하고 다섯 번은 넘게 누운 것 같음. 고의트롤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막 소리치고 싶은데 시발 이병신겜은 표현할 방법도 없음..
이 씨발 누구맘대로 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