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너는 모든것을 다 가진것이냐 은둔자.





태생부터 지력S 임에도 불구하고 신앙마저 S인너.





너라는 존재 자체가 나를 부정하게 만든다.



성인을 도난 당하고, 3눕을 당하고도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추함. 살아서 겪는 수치.






같은 세팅을 하더라도 월등히 뛰어난 너.




너는 FP회복옵션 이마저도 패시브로 달고있었다.







고작 이딴 걸 위해 나는 도읍고룡 유물을 맞춰온건가?






어째서 나는 너보다 강하지 않은건가?






지기 싫었던 건가? 추한 괴물이 되어도.








강해지고 싶었던 건가? 에딧을 하더라도?










이런 비참한 병신으로 전락하면서까지.


아니다. ...







나는.
















나는 그저.........





















은둔자......




















네가 되고 싶었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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