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끓어오른다고 손자의 유지며 개국공신과 친우들마저 죽건 말건 늑대랑만 싸우고 싶어하는 캐릭터보단 속임수와 배신을 남발하지만 간파하면 간파하는 대로, 승리하면 승리하는 대로 칭찬해주는 캐릭터가 심지어 야망마저 진명을 알리는 거였다니

최고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