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끓어오른다고 손자의 유지며 개국공신과 친우들마저 죽건 말건 늑대랑만 싸우고 싶어하는 캐릭터보단 속임수와 배신을 남발하지만 간파하면 간파하는 대로, 승리하면 승리하는 대로 칭찬해주는 캐릭터가 심지어 야망마저 진명을 알리는 거였다니 최고잖아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군
본명이 이에몬이었나
큰 체구와 반대되는 닌자라는 점도 캐릭터성을 부과시킴
우스이 우콘자에몬
@점순이 닌자인데 무기가 태도 ㅋㅋㅋㅋ
넌 게이야 - dc App
비겁하게 싸우는데도 밉진 않앗어 마지막에 늑대 인정해주는것도 그렇고
성우 분 연기도 체리 온 더 탑이었어요 ㄹㅇ
(자기 애완올빼미를 아들에게 꽁꽁숨기며)
??: 상을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