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중세다크판타지 좋아 하기도 했고 소울류의 개성 있는 보스들을 좋아해서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장르였음
찾아 보니 뉴비 입문은 3를 추천하던데 뭔가 시리즈 순서대로 거슬러 올라가고 싶은 맘 조금에 구작을 먼저해야 역체감이 적을 것 같아서 리마스터로 입문 하게 됌
플레이 하고 난 후 소감은 듣던대로 환상적이었음 계승의제단에서 이어지는 맵 짜임새나 불사의도시-교구-하층-최하층-병자마을은 진짜 너무 재밌었음 내가 원하던 다크판타지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아 여행 하면서 맵이랑 몹들 구경하는 재미가 상당 했음
그리고 내가 상상하던 보스전과 달리 맵의 구조,추가 몹,기믹등으로 이루어진 보스전 또한 신선하더라
아쉬운 점으론
1.보스방 화톳불(너무 멈)
굳이 이렇게 했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 멀어서 리트 할 때 피로도가 상당했음
2.후반 허무한 보스난이도 문제
센의 고성 이후 온슈타인/스모우까지는 괜찮았는데 너무 허무하게 죽는 보스들이 아쉬웠음 특히 왕의 소울 보유자인 시스,공왕,니토,못자리랑 마지막 보스인 그윈은 패링 원툴로 잡혀 버리는게 너무 허탈 하더라 필드 난이도와 비교되서 더 아쉬웠음
끝으로 게임 피지컬에 자신 없는 뉴비들도 레벨업이나 장비 강화로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꼭 플레이 해보시길
dlc는
3가 너무 마려워서 일단 보류 했음ㅎㅎ
@ㅇㅇ dlc에서 나온것도 3에서 자주 나와서 해보는것도 좋음 근데 그윈 잡으면 강제회차라 하고싶어도 못할가능성이
일단 회차 넘겨 버려서 잊을만 할 때 꺼내 먹어야겠네
초회차는 후반가면 보스가 그냥 녹더라
들크도 해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