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억까 당해도 더빙 까이는건 못참음


리마는 웅얼대서 뭐라 말하는지 모르겠고 죽은 자는 말이 없어서 3도 별로임


반면 꼴은 미형 npc도 많고 더빙 찐빠없이 편안했음

녹의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도 좋고 특히 샤라고아 satisfied?는 들을때마다 좀 움찔거림


제 최애 밤건자는 수호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