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생에서 조합 마음에 안드면 일단 무뢰한 픽박는 미친놈들이 늘어나서 편견이 강제주입되는 기분임


심지어 무뢰한이 있다->시발 무뢰한? 좋다 나도 무뢰한 간다 이런식으로 증식하는 경우까지 봐서 걍 만나면 존나 불안함   


예전에는 무뢰한이 있다->흠 자신있다 이건가 이정도로 여겼는데 이제 무뢰한이 있다->왜 지랄이지 이정도로 인식이 변함


그리고 실력도 진짜 하향평준화됐는지 주먹들고 설치긴 하는데 눕기는 제일 많이 눕고 뭐만하면 보스 면상에 토템만 박아댐


솔직히 추수집은 딜을 못하든가 말든가 있어도 방해는 안되는데 이샛기는 토템으로 걍 딜을 못하게 막아버리는데다 보스랑 토템이 합체해버려서 안에서 뭔 지랄을 준비중인지 전혀 안보이니까 진짜 거슬림. 지가 죽을거같아서 꺄아악 이러고 쓰는거는 이해하는데 뭔 보스 만날때마다 박는놈들은 정말 정신나갈거같음... 방울사냥꾼을 시발 토템하고 합체시켜버리면 우린 대체 뭘 보고 피하란 거냐고. 예전에는 그래도 아츠쓰기전에 락온 풀고 보스랑 일체화는 안하게 알잘딱으로 까는 애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냥 토템=합체가 기본임


그런거 몇번 겪고 보니까 요즘은 나도 무뢰한 픽 잘 못하겠더라 걍 치킨 이상으로 눈치보이는 픽이 된거같음